자게인 만나기.
Memento Hora. 2008/09/08 02:02
9월 7일 일요일 오후 5시 신천 맥도날드앞.
..이지만 아는사람이라곤 숙변언니밖에없어서;
인클한테 햄버거 먹으러가자고 꼬셔서 갔다.
신천에서 안동찜닭먹고..(인대파손님 잘먹었습니다 ^_ ^ ** )
2차로 우리동네 콩다방. (조아아즈씨, 잘먹었습니다 ^_ ^ ** )
숙변언닌 내 오른편에있어서 안나왔다;
블러드김님은 어디가셨죵?
햄버거 먹으러가자는 말에 쉽게 낚여주신 인클.
초상권있스므니다.
아놔 렌즈 울렁증 ( - _-);;;;
CD몽.
자게를 비롯한 여러 지인들이 접속하는 블로그라서 풀네임을 못쓰겠다.
자꾸 95년생이라고해서 때릴뻔했다. 후, 난 참을성이 강하다.
목소리 킹왕짱 모래고기님, 지대 저음 멋있어요 'ㅅ ' !!
아, 나보다 동생이다 ㅜㅜ 나도 이제 늙었나봐...후...ㅠ
인대파손님.. 찜닭 잘먹었어욘 'ㅅ ' **
이두옹은 왠지 대화명을 인대파손님꼐 넘겨야할꺼같다.
동네 주민 숙변언니.
우리집과 가까운곳에 사신다. 멍멍이쉐이랑.
멍멍이가 날 안좋아한다. 된장발라버릴까보다.!!!!!
햄버거 못먹어서 화난건가- _-aaaa
스마일 Smile ~ :D
주문 받는 이두옹.
주문하러간 이두옹과 쪼아 아즈씨 'ㅅ ' ㅎ
시원한 콩다방표 아메리카노 ^_ ^ ㅎㅎㅎ
잘마시겠습니다 !
분명 렌즈를 보고있는데 촛점은 어딜 향한거지-_-ㄷㄷㄷㄷㄷㄷㄷ
지대 훗남에 지대 동안 쪼아아저씨. 킹왕짱 ㅎ
100만원도 넘는 자동차 타신다. 우와 ㄷㄷㄷㄷㄷㄷㄷㄷㄷ
약간의 B T 끼를 지니고 있는 이두옹.
턱수염이 신기해서 잡아 당겨봤는데 아픈가보다.
아아아악! 하고 소리를 지르셨다. 흠. i'm sorry.
은근 긔여운분. 꼬꼬마 이두군♬(키가작은건아닌데 그냥 긔여워서어울린다;)
교회 마치고 징구 델려날아오신 우리 자기 ♡
좋은사람들.
다들 밝고 즐겁고 친절하고 상냥하고 유쾌하다.
나도 모르게 오늘도 너무 까분건 아닌지 모르겠다. ;
좋은사람들과의 시간은 언제나 행복하다.
만나서 방갑습니다 ^_ 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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